적어도 지금 살고있는 구로동이란 동네는 대란이 맞는거 같다.
어쩜그리 하나같이 똑같은 모양에 똑같은 6평에 똑같은 옵션을 가진 원룸(이라 적고, '고시원'이라고 읽는다)밖에 없단 말인가...
계약기간 만료는 도래하고, 실실 이사의 계절은 다가 오는데...
지금집에 처음 들어갈때 너무 빠듯하고 바쁘게 들어가서, 이사 갈 방은 좀 여유있게 보고 싶었는데...
이 동네는 방이 없어도 너무 없구나...쩝~
잊지 않겠다...구로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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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이사철이 다가오네요~
근데 뭐 예전보다 더 대란은 아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