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아래의 기사를 함 보쟈.





↑ 이 분은 아무리 봐도 김O관 팀장님이랑 닮은거 같다.



뭐...싸이월드는 예전부터 '감성'이라는 반찬으로 밥상을 잘 차려왔었던 기업이고,
감성적 이미지를 잘 쌓아 온 덕분에, 도토리 라는 이름으로 별거별거 다 팔아도 유료결제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감 또는 악감정이 많지 않았다고 생각된다.

이번에 출시 한 '비밀선물'의 기획자는 A형의 혈액형을 가진 솔로 여자 기획자일거라  조심스레 혼자 추측질을 하고 있다. ㅎㅎ

근데,
인기 꽤나 있는 남녀라면 모르겠지만, 반대의 경우에 있는 사람이 저런 비밀선물을 받았을 경우...
아아...얼마나 궁금할까. (나 같으면 아마 궁금해 미칠...;;;;)

싸이월드씨.
500원짜리 아이템을 익명으로 선물 받았을때, 3배인 1,500원을 내고 '적외선 투시' 아이템을 구입하면 누가 보낸 선물인지 알려주는 아이템도 만들어주셈..ㅋㅋ (아...그러면 비밀선물이 아니구나 참...-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마빈 2009/12/15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A형 솔로 가지고 그러냐는...-_-
    A형 솔로라서 그러는건 절대 아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