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YTN 뉴스 도중 터진 빵꾸똥꾸 사건이 심의규정을 위반 했는지에 대해 심의를 한다는
기사를 봤다. (뉴스중에 웃음을 참지 못하고, 죽을힘을 다해 참는 모습이 과연 방송의 품위를 떨어뜨리는 행동이냐? 응?)

야...증말 방통심 니네들. 빵꾸똥꾸 하나 가지고 YTN을 두번이나 잡아 먹을라고 하고 말이야... 너무 하는거 아냐?

니들이 그 상황에서 웃음을 참기 위해 속으로 눈물을 삼킨 앵커 언니의 고뇌에 대해서 아느냐구 이 빵꾸똥꾸들아...

YTN, 특히 그 날 뉴스를 진행했던 앵커 두분 힘내십시오. 일부러 계획적으로 그런것도 아니고 빵꾸똥꾸가 웃겨서
그런걸 뭔일이야 나겠수? 난 덕분에 충분히 즐거운 하루가 됐는데 뭐...

아래 '지영훈 헤드셋 사건'은 빵꾸똥꾸에 비하면 블럭버스터급 방송사고라능..(쟤들은 아예 울고 있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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