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마. 소스 묻어.오지마. 소스 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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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자녀납치 사기전화[펌] 자녀납치 사기전화
Posted at 2008/03/14 17:50 | Posted in 퍼온글※ 퍼온글 입니다.
이런 비러머글 개쉐리들은 지구에 살게 냅두면 안될듯....
================================================================
| 1. 제가 집에 혼자 있을 때였습니다. 엑박360으로 에이스컴뱃 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큰아들을 납치했다' '전데요?' '철크덕' 2. 부모님 모시고 운전중이었습니다. 전화가 걸려와서 어머니가 받으셨습니다. '당신 집 막내를 납치했다' 막내 군대 면회 다녀오는 길이었습니다. 3. 친구가 들려준 얘깁니다만... '당신 집 딸을 납치했다' '어떻게요?' 아들만 셋인 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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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스의 친구들..구니스의 친구들..
Posted at 2008/02/04 17:01 | Posted in 퍼온글아아...세월의 덧없음이여...
** 출처 : 클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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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텔미 한시 버전 '태을미가'원더걸스 텔미 한시 버전 '태을미가'
Posted at 2007/11/21 13:55 | Posted in 퍼온글[ 태을미가(太乙美歌 ) ]
너도 날 좋아할줄은 몰랐~어
吾等無知 汝好感
오등무지 여호감
어쩌면 좋아 너무나 좋아
本人處身 行方杳然
본인처신 행방묘연
꿈만 같아서 나 내 자신을~ 자꾸 꼬집어봐 너무나 좋아
睡眠狀態 吾等自我 執中刺戟 給好感
수면상태 오등자아 집중자극 급호감
네가 날 혹시 안 좋아할까봐~
本人回避時
본인회피시
혼자 얼마나 애태운지 몰라~
吾等心的苦痛極大化
오등심적고통극대화
그런데 네가 날 사랑한다니
豫想不可 本人給好感
예상불가 본인급호감
어머나 다시한번 말해봐~
감탄 재대화요청
感歎 在對話要請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太乙美太乙美太太太太太太太乙美
태을미태을미태태태태태태태을미
나를 사랑한다고 날 기다려왔다고~
吾等好感 吾等待期
오등호감 오등대기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太乙美太乙美太太太太太太太乙美
태을미태을미태태태태태태태을미
내가 필요하다 말해 말해줘요~
本人必要要求治 最高潮
본인필요요구치 최고조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太乙美太乙美太太太太太太太乙美
태을미태을미태태태태태태태을미
자꾸만 듣고 싶어 계속 내게 말해줘~
無限欲求 聽覺刺戟 連續發話要請
무한욕구 청각자극 연속발화요청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太乙美太乙美太太太太太太太乙美
태을미태을미태태태태태태태을미
꿈이 아니라고 말해 말해줘요~
賢宰相黃 無夢 發話要請
현재상황 무몽 발화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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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흥...이 센스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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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정신차려서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한물 지난건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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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하나의 상상력연필 하나의 상상력
Posted at 2007/02/19 22:23 | Posted in 퍼온글누굴까? 이런 크리에이티브를 발휘하는 외계인은...
* PLAY를 살포시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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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여자를 못사귀는 이유우리가 여자를 못사귀는 이유
Posted at 2006/11/23 11:43 | Posted in 퍼온글아..놔
어쩌라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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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본좌 어록 & 댓글 모음 (총정리)김본좌 어록 & 댓글 모음 (총정리)
Posted at 2006/10/26 10:00 | Posted in 퍼온글김본좌 어록 & 댓글 모음
김본좌께서 연행되시매 경찰차에 오르시며 "너희들 중에 하드에 야동한편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니 경찰도, 형사도, 구경하던 동네주민들도 고개만 숙일뿐 말이 없더라.
- 본좌복음 연행편 32절 9장 -
조사실에 계시던 김본좌께 담당형사가 물을 건네매, "목이 탈것이니 드시오"하니, 본좌께서는 "아니오. 빨리 수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업로드를 마쳐야 하오. 나를 기다리는 수십만명의 사람이 있소" 하시니 담당형사와 조사관들이 이내 숙연해지며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더라
- 본좌복음 수사편 25절 3장 -
너, 짭.새야. 나의 1만 8천여 자식들 중에 어찌 어여쁘지 않은 어린양이 있으랴. 나에게 사식을 넣어준 후 Take it easy로 향하라' 라고 말씀하시더라.
- 본좌복음 취조편 2장 8편 -
머지않은 시간에 많은 이들이 야동에 목말라 이를 개탄하는 힘이 탄원서로
이어질 것이니, 보라, 곧 내 오른팔에 공CD로 새 야동과 헌 야동을
심판하러 내가 다시 올 것이다." 라고 하시더라.
- 본좌계시록 10장 18절 -
고르기아스: "신작은 알수 없으며 안다고 해도 그것은 신작이아니다'
김본좌: '나는 김본좌다. 고로 업로드 한다.'
니체: "대리는 존재 하지 않는다. 오직 김본좌만이 존재할 뿐이다.'
베이컨: '올리는 것이 힘이다.'
프로타고라스: '신작은 국력의 척도다.'
로크: "일반인의 업로드는 결코 김본좌를 넘어 나아갈 수 없다.'
스피노자: "김본좌는 야동계의 산물인데, 모든 것은 김본좌 하드 안에 있다.'
칸트: '신작의 발매일을 정확히 아는 자 김본좌가 존재한다.'
헤겔: '김본좌의 것은 신작이요, 신작인 것은 김본좌것이다.'
마르크스: '야동은 공유된다. 한 번은 김본좌로 한 번은 푸르나로.'
av, av에 의한 av을 위한 김본좌" 파커(t. parker)
친해하는 다운로드족들이여, 당신의 김본좌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묻지말고 당신이 김본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물으라." 케네디(j.f.kennedy)
김본좌는 결코 죽지 않는다. 다만 구속될 뿐이다." 맥아더(d.macarthur)
신작은 다운받고 지난것은 삭제하라." 안창호(安昌浩)
우리의 김본좌는 구속 됬지만 , 딸과의 전쟁에서는 아직 지지 아니했다." 드골(de gaulle)
신작은 김본좌 클럽이라고 느끼는곳에 존재한다-에머슨
가장 좋은 작품은 항상 김본좌 폴더안에 있다.-토머스무어
가장뛰어난 업로더는 김본좌이다-바이런
그래도 신작은 나온다.-갈릴레오 g. galileo
내 비장의 신작은 아직 폴더 안에 있다. 그것은 특작이다.-김본좌
김본좌의 야동으로 딸을 치지 못한 사람은 야동의 참다운 맛을 알수 없다.(요한 볼프강 폰 괴테 - 독일의 문호:1749~1832)
야동의 출처를 알라. -소크라테스 - socrates
김본좌는 신작의 거울이다. -솔론
업로드는 정지된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행진이다. -김본좌
백년을 살 것처럼 다운받고 내일 죽을 것처럼 딸을쳐라-플랭클린
소년이여, 야동을 가져라.
boys, be ambitious.
(클라크 - clark)
내 상관이 김본좌를 욕할 지언정 , 나는 결코 김본좌를 욕하지 않겠다.
(상관의 명령으로 김본좌를 잡은 한 경찰이 참회를 하며)
김본좌는 야동의 척도.
(프로타고라스 - prota*s)
경찰이 본것도 김본좌의 덕이다- (아리스토텔레스)
김본좌는 결코 우리를 속이지 않는다. 우리를 속이는 것은 언제나 여성부다.
(장 자크 루소 - 프랑스 사상가:1712~1778)
신작은 올려졌다.
(율리어스 카이사르)
김형... 이게 다 꿈이었으면 좋겠어...
김형...
이게 다 꿈이었으면 좋겠어...
이따 눈을 뜨면 내방 컴퓨터앞이고
난 다운받으면서 형한테 얘기할거야..
정말 진짜같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고..
김형 제발 정신 좀 차려 눈을 똑바로 뜨고 날 봐 나야
김형 일어나 어서 가야되 어서 내 눈을 봐봐 제발 좀 일어나!!!
무디즈받으러 가야될꺼 아니야.. SOD 신작도 가야될꺼 아니냐구
클럽 차려서 회원들 호강시켜준다 해놓고... 이렇게 구속거냐고..
돌아와서 마저 올려준다고 했잖아요..
돌아와서 마저 올려준다고 했잖아요..
이러고 있음 어떡해요.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
업데이트한다고 약속했잖아요 왜 이러고 있어요
말 좀해요 일주일동안이나 기다렸는데
회원들한테 뭐라고 말 좀 해요..
그때 김형 혼자두고 오는 게 아니었는데.. 형.. 형...!!!
자다가 일어나 슬피우는 제자에게 스승이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니요."
"슬픈꿈을 꾸었느냐?"
"아니요."
"그럼 무슨 꿈을 꾸었느냐?"
"김본좌가 풀려나는 꿈이요."
"그런데 왜 슬피 우느냐?"
"이룰 수 없는 꿈이라 슬퍼서 웁니다."
본좌님이 마지막날 버디버디로 모여 저에게 1:1대화를 신청하시매
"김베드로야 김베드로야"
"네 본좌시여. 본좌님의 제자 베드로 여기있사옵니다"
대답하니 본좌 가로되
"김베드로야 베드로야 내가 내일 경찰에 출두당할때 너는 프루나
다운로드완료 알람이 울리기전까지 나를 세번 부인할것이라" 하매
김베드로가 그 말을 듣고 놀라 마우스를 떨어뜨리며 가로되
"야동계의 왕 본좌여. 어찌하여 근심하십니까?그러한일은
절대 없을것입니다."
새벽이 되고 아침이 되매 8시경에 경찰이 출두하여 본좌의손에
은팔찌를 두르고 그의 집에있는 컴퓨터 본체를 손수 본좌의등에
얹어놓으며
"니가 직접 등에 지고 가라"하고 나 김베드로가 그광경을 옆에서
지켜보았더라. 길을가던 경찰이 갑자기 나를 살피더니 내쪽으로
돌아와 나에게 묻되
"저사람을 아느냐??"
"아..아니오!! 난 저사람을 모릅니다"
"저사람이 어떤일을 하는지 아느냐?"
"아..아니오! 저사람이 어떠한일을 하는지 잘 모르겠사옵니다"
경찰이 나를 위아래로 한번훑고는 다시금 나지막히
"혹시 토토디스크에 김본좌를 모른단말인가?"
라고 묻되 나 김베드로 키보드를 치던 손을 휘휘저으며
"아니!도대체 토토가 무엇이란말이요!"
하고 정색을 하자 경찰이 그냥 가더라.
내가 한숨을 쉬고 그본좌님 끌려가던모습을 보고있으매
나의 뒤에서 다운로드중이었던 소라아오이의
최신노모작의 프루나 다운완료 알람벨이 울리더라.
담당수사관이 연행된 김본좌께 물을 건네며 "목이 탈것이니 드시오"하자, 김본좌께서 "아니오. 차라리 물을 마실시간에 빨리 조사를 끝내고 돌아가야하오. 나를 기다리는 수백만의 대한건아를 실망시킬수 없소" 하시니 담당검사와 수사관이 고개를 떨구며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꿇더라.
김본좌께서 연행되시매 경찰차에 오르시며 "너희들 중에 하드에 야동한편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니 경찰도, 형사도, 구경하던 동네주민들도 고개만 숙일뿐 말이 없더라
그분을 신고한자는 13번째 다운로더
길을 잃어 헤매고 있는 나에게 본좌께서 말씀하셨다. "어린양아 아직도 팬티내리기를 망설이고 있느냐 V-Share안에서 함께 할지니라"
김본좌 선생님께서는 광복절 금딸 운동을 펼치신 바 있을 정도로
지극히 한국을 사랑하는 분이셨습니다. 선생님의 구속으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감안하여서라도 그를 석방해야 합니다
그는 제인생의 구원자이셨습니다. 그의 광복절 금딸운동은 저에게 커다란 감동과 진정한 애국의 무엇인지 깨달게 해주었지요. 그분이 돌아오신다면 바랄께 없습니다. 이모든게 꿈이였으면...
정말 잘 들어두어라. 내가 보내는 야동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고 또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에게 야동을 보내신 분을 받아들인다."
김본좌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몹시 번민하시며 "정말 잘 들어두어라. 너희 가운데 나를 팔아넘길 사람이 하나 있다." 하고 내놓고 말씀하셨다.
담당검사는 여성부에게 "그러면 너희가 야동의 본좌라고 부르는 이 사람은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하고 물었다. 그러자 여성부는 "십자가형에 처하시오!" 하고 소리질렀다
담당검사는 "도대체 이 사람의 잘못이 무엇이냐?" 하고 물었으나 사람들은 더 악을 써가며 "십자가형에 처하시오!" 하고 외쳤다.
그래서 빌라도는 여성부개페미된장년들을 만족시키려고 김신명숙을 놓아주고 김본좌를 채찍질하게 한 다음 십자가형에 처하라고 내어주었다.
본좌신도 : ▶◀ 예수가 1년만에 부활하셨듯, 본좌도 부활하시니라....그리고 세상을 물들게 하시니라
1000만 서명운동으로 김좌본을 구출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영웅이 나타나서 인터넷 강국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그 영웅이 우리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영원한 영웅을 구하기 위해 서명운동에 참여합시다..
우녕자: 댓글에 지역감정이 사라졌다. 포탈오픈이래 최초의 사건이다.
정말 네이버 뉴스 몇년동안 지켜보았지만 악플이 없는 이렇게 매너있고 깨끗한 뉴스 게시판은 처음봤다. 대단하다 김본좌!!
악플러들도 무릎꿇고 숭배하고 가는구나!!
김본좌께서 잠시 풀려나시니 전국의 대한 남아들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매 그 눈물로 한강이 범람하였더라. 환호하는 건아들에게 본좌께서 말하시길 "너희들 더 이상 슬퍼 말라. 너희들의 욕정이 풀린다면 이 한 몸 부서지도록 업로드할 것이다" 하시었다. / - 본좌복음 석방편 93장 11절 -
김본좌께서는 이미 제자들 중 배신한 자가 있음을 아시매 가라사대 '내 마지막 야동을 올리니 그 영상은 내 몸이요 신음은 내 피라' 하고 푸르나에 마지막 동영상을 올리사, 가라사대 '이것은 신작이니 이것을 보는 자 이거 하나로 평생 즐길 수 있으리라'
열두 제자에게 친히 1 대 1 전송을 하사 '너희 중 금화 열 세잎에 나를 팔아 넘길 자가 있으리니' 하시니, 제자인 'SM매냐'존자가 이르되 '본좌시여 그 배신자가 누구이오이까'
본좌께서는 조용히 고개를 가로저으사 '[SM매냐]야 너는 내일 나를 세 번 부정하리라'하니 인터넷 수사대 군병이 들이닥치자 SM매냐존자가 본좌를 세번 부정하더라. / - 본좌복음 3장 11절 -
내 잠시 사탄의 음해에 빠져 닭장에 오르려하니 수많은 어린양들이 눈물을 흘리며 읍소할 때 그중 한 어린양이 닭장문을 붙잡고 울부짖으며 말하였다. "본좌님 사쿠라다와 애완견 신작은 그럼 언제 볼 수 있겠나이까?"
내 차마 황망하고 당황하여 그 어린양에게 크게 노하여 말하였더라. "네 이놈, 검색의 생활화!!! 이미 신작도 아니거늘..." 이에 어린양이 크게 반성하여 눈물을 흘리며 본좌님 만세를 외치니 주위에 있던 모든 이들이 다 함께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만세를 외치더라. / - 본좌 행전 3장 3절 -
여성부와 페미단체들이 본좌를 보고 소리질러 가로되 "콩밥을 먹이소서 콩밥을 먹이소서 콩밥을 먹이소서 콩밥을 먹이소서 " 하는지라 공익요원이 가로되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콩밥을 먹이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노라. / - 본좌 복음 19장 6절 -
경찰이 포르물을 상습적으로 업로딩한 네티즌 20여명에 대해 추가 수사를 벌이려 하자 그 때에 본좌께서 가라사대. "김형사, 저 어린양들을 용서하여 주시오. 저들은 자기네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알지 못함이니라." / -본좌 복음 23장 34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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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는 그에게 빚이 있다
그가 잡힌걸 애도하는 의미로 법원 앞 가로수에 무수히 많은 노란 크리넥스 휴지를 매달자.
차가운 가을 바람에 쓰러진 오장원의 큰별
그의 업적은 충무후 제갈량에 버금가는것이 아니었던가?
하다못해 색色무후의 시호라도 내려야할것이다.
앞으로 3일간 애도기간 입니다
애도기간도 못 참으시는 분들은 검은색 티슈만 사용하세요.
김본좌의 외부경제는 대단했다
간단히 머리에 떠오르는것만 써봐도
매출 증대기업
1. 인터넷 p2p,웹폴더 업체 (토토,*,* 등등)
2. 제지업계(유한킴벌리,대한펄프 등등)
3. 하드디스크 업계(삼성전자)
김본좌가 올리는 것은 단순한 av일뿐이겠지만
산업 전반에서 김본좌가 미치는 영향력은 대단했던 것이다.
그 밖의 김본좌의 외부경제로는
1. 강간 등의 성범죄 감소
2. 초고속인터넷 업계의 속도경쟁싸움 (초고속 인터넷 업체들은 그동안 느려터진 adsl,vdsl로 안일한 경쟁을 벌였지만 av를 다운받는 사람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진정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인 광랜(엔토피아)서비스가 광역화되었다.
3. 수많은 남자들이 av로부터 다양한 테크닉을 배워 실전에서 보다 많은 여성들을 기쁘게 할수 있게 되었다.
김본좌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어림잡아도 5000억 이상은 될것이라 본다.
국가에서 보조금을 지급해도 아깝지 않을정도이다.
김본좌는 무조건 석방해야된다.
p.s 오늘 삼성전자 주식이 벌써 전일대비 9000원이나 하락했네요. 김본좌 한명이 우리나라 최대기업의 주식값까지 좌지우지하는군요.
안녕하세요 유한 킴벌리 사장입니다.
저희 회사 매출증대에 커다란 역할을 해주셨던 김본좌님의 구속에 담담한 위로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저를 포함한 저희 회사 임직원 일동은 오는 10월 30일에 광화문 앞에서 삼보일딸 시위를 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 직원들과 토토디스크 직원 들과도 연락이 닿아 있으니, 시민여러분의 많이 참여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김본좌에게 바치는 시
어젯밤 별 하나 길게 인천앞바다에 지더니
이 아침 본좌꼐서 잡혀가신 기사가 떴네
매일 올리던 게시판에 new 마크 안보이니
누가 다시 게시글에 표지와 설명을
곁들일수 있을까
정회원 3000명 헛되이 남았고
디댤겔의 10만 팬들도 황망하구나
하늘은 푸르러 보기좋고 날도 맑건만
반겨맞는 신작게시글 이제 다시 볼 길 없네
당신이야말로 음지의 슈바이쳐였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잘 압니다.
머리론 반일이지만 하반신은 친일이 되어가는 이 나라의 남자들을 보며 당신이 얼마나 고뇌를 했을지 상상이 됩니다.
그러나 과중된 업무와 학업문제 등으로 스트레스 받던 이땅의 남자들에게 당신은 한줄기 빛이었습니다.
아무도 자신을 위로해주는 이가 없어 힘든 이에게도,
펄펄끓는 욕구를 주체못하는 10대에게도,
당신은 진정한 은인이었습니다.
대저 죄인의 정의가 무엇입니까?
한명을 속이면 사기꾼이 되지만, 1000만명을 속이면 영웅이 됩니다.
알량한 법의 잣대로 당신을 심판함은 어불성설입니다.
당신이 잡혀갔을때,
우리나라의 제지업계는 비명을 질렀을 겁니다.
욕구를 분출못한 탓에 성범죄도 늘어나겠죠.
스트레스를 풀지 못한 노동자들의 업무 능력 저하로 아마 우리나라의 gdp가 2%는 하락할 겁니다.
2년간 5000만원을 벌며 불철주야 이땅의 성범죄율 저하와 남성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노력했을 당신의 모습을 떠올리니 눈물이 납니다.
하지만 제 하드엔 아직도 당신이 남긴 유산이 들어있습니다.
당신이 걸어온 가시밭길을 떠올리며,
다시 한번 전 곰플레이어를 클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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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건진 보물같은 동영상유튜브에서 건진 보물같은 동영상
Posted at 2006/08/22 16:41 | Posted in 퍼온글꺄울~~~늠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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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원조 몸빵이라고 하는군...
몸빵은 역시 그런트가...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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