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TV

드라마 '미생'이 특히 좋았던 것은...

귀찮은 악재수집 2014. 12. 20. 22:47





미생

정보
tvN | 금, 토 20시 30분 | 2014-10-17 ~ 2014-12-20
출연
임시완, 이성민, 강소라, 강하늘, 변요한
소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될 드라마로 바둑만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주인공이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글쓴이 평점  


원작 웹툰을 봤음에도 불구 하고, 드라마 미생이 좋았던 이유는 아주 낮은 수위의 '썸'만 있었고, 본격적인 러브라인은 끝내 없었다는 점이다. (하긴 원작에는 그 정도의 썸도 없었다만...)


의사가 나와서 수술 하다 말고 사랑 하는 의학 드라마,

경찰이 나와서 범인 안잡고 사랑 찾는 경찰 드라마,

변호사, 검사, 판사가 삼각관계를 만드는 본격 법정 드라마...


이제 그런 성대리스러운 드라마를 만들며 버티는 시대는 끝나야 한다.


더 할 나위 없었다. 




'미디어 > TV'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드라마 '미생'이 특히 좋았던 것은...  (0) 2014.12.20